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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아저씨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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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지금이나 자신의 나라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시는 군인들이 있습니다.
지금이야 평시니까 그냥 군복입고 저러고 있나보다 싶지만 전쟁이 나면 언제나 그들은 백성 또는 국민들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쳐서 이 나라를 지켰습니다.
칭기즈칸이 이끌던 그 엄청난 군대도 고려를 속국으로 만들지는 못했고 명나라의 도움으로 위기를 면하기는 했지만
조선시대에도 많은 군인들이 소리없이 이름없이 그렇게 희생하였습니다.
지금 글로벌화되고 한류가 전 세계에 각광을 받고 있지만 문화와 문명은 언제나 힘이 강한 강대국에게 짓밟히곤 했던
역사를 잊지 맙시다.
결국 힘이 있어야 국가도 국민도 재산도 문화도 지키고 유지를 해 나갈수 있으니 말이지요.
오늘도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애쓰시는 45만 군인 여러분 덕분에 발뻗고 편히 잠들 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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