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군도 좋은 일 많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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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3함대 군악대, 시각장애 특수학교 은광학교와 25년째 재능기부 이어가네요.
우리 군의 따뜻한 소식 하나 공유드립니다.
해군 제3함대사령부 군악대가 전남 목포에 있는 시각장애 특수학교 은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악기 지도 재능기부를 2002년부터 올해까지 25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고 합니다.
2002년에 은광학교에서 관악부 지도 봉사자를 요청했고, 해군 3함대 군악대가 이를 받아들이면서 시작된 인연이 올해로 25주년을 맞았습니다.
시각장애 학생들은 소리에 더욱 의지해 악기를 배우는데, 군악대원들은 학생들의 특성을 고려한 청각 중심 맞춤형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장병들이 먼저 연주를 들려주고, 학생들이 따라 하며 교정받는 방식으로 수업이 진행된다고 해요. 학생들은 1인 1악기를 원칙으로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이어진 이 활동은 단순한 악기 교육을 넘어, 군인과 학생들 사이에 편견의 벽을 허물고 서로의 마음을 잇는 특별한 하모니가 되고 있습니다.
군악대원들에게도 “학생들의 열정과 순수함을 보면서 봉사하는 보람을 느낀다”는 이야기가 많다고 하네요.
우리 해군 군악대원들, 정말 멋있습니다.
25년 동안 한결같이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해주시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우리 군에도 이런 따뜻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뿌듯합니다.
우리 군의 따뜻한 소식 하나 공유드립니다.
해군 제3함대사령부 군악대가 전남 목포에 있는 시각장애 특수학교 은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악기 지도 재능기부를 2002년부터 올해까지 25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고 합니다.
2002년에 은광학교에서 관악부 지도 봉사자를 요청했고, 해군 3함대 군악대가 이를 받아들이면서 시작된 인연이 올해로 25주년을 맞았습니다.
시각장애 학생들은 소리에 더욱 의지해 악기를 배우는데, 군악대원들은 학생들의 특성을 고려한 청각 중심 맞춤형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장병들이 먼저 연주를 들려주고, 학생들이 따라 하며 교정받는 방식으로 수업이 진행된다고 해요. 학생들은 1인 1악기를 원칙으로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이어진 이 활동은 단순한 악기 교육을 넘어, 군인과 학생들 사이에 편견의 벽을 허물고 서로의 마음을 잇는 특별한 하모니가 되고 있습니다.
군악대원들에게도 “학생들의 열정과 순수함을 보면서 봉사하는 보람을 느낀다”는 이야기가 많다고 하네요.
우리 해군 군악대원들, 정말 멋있습니다.
25년 동안 한결같이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해주시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우리 군에도 이런 따뜻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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